제습기

6개 제품, 확인

제습량이 먼저면 실측 21.1ℓ를 낸 캐리어 CDHM-C020LUOW와 20.4ℓ를 낸 LG전자 DQ203PECA 2종이 20ℓ 이상이었습니다. 전기요금이 먼저면 월 7,000원(262W)으로 가장 적었던 삼성전자 AY18CG7500GGD를, 소음이 먼저면 최대 풍량 49dB로 가장 낮았던 위니아 EDH19GDWA(A)를 보세요. 단, 위니아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표시가 시험에서 2등급으로 나왔습니다.

한눈에 비교

특징
보아르 VO-DE002 2020.06 279,000원 215,890원 18L3등급363W 공기청정 겸용, 연속배수, 바퀴
삼성전자 AY18CG7500GGD - 859,000원 623,900원 18L1등급266W 인버터, 바퀴
신일전자 SDH-DY20T - 458,000원 18L-320W 상부형
위닉스 DXJE193-LMK - 430,000원 409,360원 19L1등급330W 뽀송 인버터, 연속배수, 바퀴
쿠쿠홈시스 DH-Y1652FNW - 600,000원 360,260원 16L-279W 인스퓨어 초슬림
LG전자 DQ205PBBC 2026년 생산 438,200원 20L1등급- 휘센 오브제컬렉션, 2026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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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결과 비교

보아르 VO-DE002 16.9ℓ54dB10,000원★ 보통22평4.0ℓ
삼성전자 AY18CG7500GGD 17.7ℓ53dB7,000원★★★ 상대적 우수23평5.0ℓ
신일전자 SDH-DY20T 18.2ℓ57dB9,000원★★ 양호24평5.7ℓ
위닉스 DXJE193-LMK 19.1ℓ52dB8,000원★★★ 상대적 우수25평3.8ℓ
쿠쿠홈시스 DH-Y1652FNW 17.4ℓ56dB8,000원★★★ 상대적 우수23평5.3ℓ

상황별 제품

이 글은 한국소비자원이 2024년에 발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소비자 1,000명 설문(2024년 1월)으로 고른 9개 브랜드의 제습기 9종(1일 제습량을 15ℓ 초과 20ℓ 이하로 표시하거나 광고한 제품)을 시험했고, 실측 제습성능은 12.2ℓ에서 21.1ℓ까지 최대 1.7배 차이가 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구입가격은 2024년 2~3월 온라인 가격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험 결과 한눈에

제품표시 / 실측 제습성능소음(최대 / 최소)월간 전기요금제습효율물통
보아르 VO-DE00218.0ℓ / 16.9ℓ54dB / 51dB10,000원보통4.0ℓ
삼성전자 AY18CG7500GGD18.0ℓ / 17.7ℓ53dB / 47dB7,000원상대적 우수5.0ℓ
신일전자 SDH-DY20T18.0ℓ / 18.2ℓ57dB / 54dB9,000원양호5.7ℓ
씽크에어 Thinkair DL30F20.0ℓ / 12.2ℓ54dB / 53dB8,000원보통3.9ℓ
LG전자 DQ203PECA20.0ℓ / 20.4ℓ50dB / 46dB9,000원상대적 우수4.6ℓ
위니아 EDH19GDWA(A)19.0ℓ / 17.5ℓ49dB / 43dB8,000원양호5.2ℓ
위닉스 DXJE193-LMK19.0ℓ / 19.1ℓ (자동모드 12.0ℓ)52dB(자동모드 47dB) / 47dB8,000원(자동모드 4,000원)상대적 우수3.8ℓ
캐리어 CDHM-C020LUOW20.9ℓ / 21.1ℓ55dB / 52dB9,000원상대적 우수4.2ℓ
쿠쿠홈시스 DH-Y1652FNW16.0ℓ / 17.4ℓ56dB / 51dB8,000원상대적 우수5.3ℓ

수치는 소비자원 결과표를 옮겼습니다. 제습성능은 약 27℃, 습도 60%에서 3시간 이상 가동한 값을 24시간으로 환산한 것이고, 소음은 음향파워레벨입니다. 제습효율은 별 등급만 공개됐고 상대적 우수는 2.6ℓ/kWh 이상, 보통은 1.94ℓ/kWh 이하입니다.

무엇을 먼저 따질까

제습량과 공간. 20ℓ 이상인 제품은 캐리어(21.1ℓ)와 LG전자(20.4ℓ) 2종이었습니다. 실측치를 제습 적용면적으로 바꾸면 씽크에어 16평부터 캐리어 28평까지였고, 소비자원은 주로 쓰는 공간 면적을 따져 고르라고 권합니다 (한국소비자원). 면적은 서울시 아파트 기준 단위면적당 필요 제습량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표시와 실측. 표시값보다 실측값이 낮은 제품은 보아르, 삼성전자, 씽크에어, 위니아, 그리고 자동모드로 잰 위닉스였습니다. 위니아는 실측치가 표시치의 92% 수준으로 기준에는 적합했습니다.

소음. 최대 풍량 소음은 49~57dB로 최대 8dB 차이였습니다. 위니아(49dB)와 LG전자(50dB)가 50dB 이하였고, 최소 풍량에서는 위니아, LG전자, 삼성전자, 위닉스 4종이 50dB 이하였습니다.

전기요금과 효율. 월간 전기요금은 7,000원(삼성전자, 262W)에서 10,000원(보아르, 363W)까지였고, 시간당 CO2 배출량은 111~154g이었습니다. 제습효율 '상대적 우수'는 삼성전자, LG전자, 위닉스, 캐리어, 쿠쿠홈시스 5종이었습니다.

표시 정확성. 위니아 EDH19GDWA(A)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표시했으나 시험 결과 2등급이어서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물통. 신일전자 SDH-DY20T가 5.7ℓ로 가장 크고 물통이 상단에 있어 탈착이 간편했습니다. 위닉스가 3.8ℓ로 가장 작았습니다.

안전성. 전도 안정성, 제습수 처리, 감전보호, 법정 표시사항은 9종 모두 이상이 없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습기 표시 제습량과 실제 제습량은 같은가요?
제품마다 달랐습니다. 소비자원 시험에서 씽크에어 Thinkair DL30F는 표시 20.0ℓ인데 실측 12.2ℓ였고, 보아르 VO-DE002는 표시 18.0ℓ인데 실측 16.9ℓ였습니다. 두 제품은 실측치가 에너지효율등급 라벨의 제습량 수준이었는데 더 높은 용량으로 표시하고 광고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위닉스 DXJE193-LMK는 자동모드로 쓰면 제습량이 줄어드나요?
소비자원 시험에서 수동모드 최대 풍량은 실측 19.1ℓ였고 자동모드는 12.0ℓ였습니다. 표시 제습량 19.0ℓ 수준을 내려면 수동모드로 써야 했습니다. 자동모드에서는 월간 전기요금이 4,000원, 최대 소음이 47dB로 낮았습니다.
제습기 월간 전기요금은 얼마나 드나요?
소비자원이 월 171시간 사용, 1kWh 160원으로 계산한 결과 평균 8,000원 수준이었습니다. 삼성전자 AY18CG7500GGD가 7,000원으로 가장 적었고 보아르 VO-DE002가 10,000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출처

  1. LG전자 DQ205PBBC 상품 페이지, 쿠팡
  2. 쿠쿠 DH-Y1652FNW 상품 페이지, 쿠팡
  3. 보아르 VO-DE002 상품 페이지, 쿠팡
  4. 삼성전자 AY18CG7500GGD 상품 페이지, 쿠팡
  5. 신일전자 SDH-DY20T 상품 페이지, 쿠팡
  6. 위닉스 DXJE193-LMK 상품 페이지, 쿠팡
  7. [비교공감 제2024-12호] 제습기 품질비교 시험평가 결과와 종합 결과표, 한국소비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