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2개 제품, 확인
들고 다니는 일이 많으면 본체와 충전기 합산 무게가 1,374g으로 가장 가벼웠던 LG전자 16Z90TS를, 배터리가 우선이면 연속 사용가능시간이 13시간 2분으로 가장 길었던 LENOVO ThinkPad X9-15Gen1을 보세요. 화면과 소리를 먼저 따지면 디스플레이 품질과 음향 품질이 모두 ★★★였던 애플 A3241이 맞습니다.
한눈에 비교
| 특징 | |||||||
|---|---|---|---|---|---|---|---|
| 삼성전자 NT960XHA | 2025.01 | | 16인치 | 인텔 코어 울트라5 | - | - | 16인치 터치스크린, 썬더볼트 2개, microSD 슬롯 |
| LG전자 16Z90TS | 2025.02 | 2,130,000원 | 40.6cm | 인텔 코어 울트라5 | 16GB | SSD 256GB | 에센스 화이트, 윈도우 11 |
가격은 쿠팡 와우 회원가 기준입니다. 와우 회원가가 없는 제품은 쿠폰 적용가나 판매가를 적었고 첫구매 쿠폰은 뺐습니다. 지금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시험 결과 비교
| 삼성전자 NT960XHA | 1,737g | ★★★ | ★★ | 8시간 56분 | ★★ | ★★★ | 199만원 |
|---|---|---|---|---|---|---|---|
| LG전자 16Z90TS | 1,374g | ★★★ | ★★ | 5시간 42분 | ★★★ | ★★★ | 234만원 |
상황별 제품
- 사무 프로그램 속도와 터치스크린을 함께 볼 때: 삼성전자 NT960XHA
- 무게를 가장 먼저 따질 때: LG전자 16Z90TS
이 글의 수치는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12월 4일 공개한 시험평가 결과이고, 구입가격은 2025년 4월 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준입니다. 소비자원은 설문으로 고른 16인치급 화면, 메모리 16GB, 저장장치 512GB, 내장 그래픽을 갖춘 2025년 출시 노트북 5종을 시험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이후 나온 제품이나 가격 변동은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항목별 시험 결과
| 항목 | 결과 |
|---|---|
| 무게(본체와 충전기 합계) | 1,374g(LG전자 16Z90TS)에서 2,085g(ASUS TP3607S) |
| 구동소요시간 | 충전기를 연결하면 삼성전자 NT960XHA와 LG전자 16Z90TS가 ★★★(상대적 우수), 나머지 3종은 ★★(양호). 충전기를 빼면 5종 모두 ★★ |
| 디스플레이 품질 | 애플 A3241이 ★★★, 삼성전자, LENOVO, LG전자는 ★★, ASUS TP3607S는 ★(보통) |
| 연속 사용가능시간 | 5시간 42분(LG전자 16Z90TS)에서 13시간 2분(LENOVO ThinkPad X9-15Gen1), 최대 2.3배 차이 |
| 음향 품질 | 애플, LENOVO, LG전자가 ★★★, 삼성전자는 ★★, ASUS는 ★ |
| 카메라 품질 | 5종 모두 ★★★ |
| 네트워크 속도 | 애플 A3241만 ★(보통), 나머지 4종은 ★★★ |
| 구입가격 | 170만원(ASUS TP3607S)에서 234만원(LG전자 16Z90TS) |
표의 수치는 소비자원 시험 결과를 옮겼습니다. 연속 사용가능시간은 완충 후 밝기 350nit에서 웹브라우징, Excel, Word, 한글, 동영상(10분) 재생을 반복해 배터리 6% 팝업이 나올 때까지 쟀습니다. 별점은 이 5종 사이의 상대 평가입니다.
무엇을 먼저 따질까
무게. 본체 무게는 LG전자 16Z90TS 1,220g, LENOVO 1,400g, 애플 1,510g, 삼성전자 1,560g, ASUS 1,750g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충전기(케이블 포함)는 154g에서 335g으로 차이가 커서, 합산하면 LG전자 1,374g이 다른 브랜드 제품의 본체 무게보다도 가벼웠습니다.
배터리. LENOVO ThinkPad X9-15Gen1이 13시간 2분으로 가장 길었고, ASUS TP3607S는 9시간 19분, 삼성전자 NT960XHA는 8시간 56분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애플 A3241과 LG전자 16Z90TS는 6시간 안팎에 그쳤습니다.
화면과 소리. 디스플레이 품질이 ★★★인 제품은 애플 A3241 하나였고, 음향 품질은 애플, LENOVO, LG전자 3종이 ★★★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 ASUS TP3607S는 두 항목 모두 ★(보통)이었습니다.
처리 속도. 웹페이지, Excel, PDF 구동소요시간은 충전기를 연결하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충전기를 빼면 전 제품이 양호한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은 구동속도가 전 제품 우수하거나 양호했고 나머지 항목이 제품마다 달랐다고 정리했습니다.
단자와 구성품. 충전기 용량은 65W에서 70W, 부피는 1,092cm3에서 1,693cm3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애플 A3241은 USB-C 2개와 이어폰 단자만 있고 USB-A와 HDMI가 없었으며, LG전자 16Z90TS는 USB-A가 2개였습니다. 스위블과 터치스크린은 ASUS TP3607S가 모두, 삼성전자 NT960XHA가 터치스크린만 제공했고, ASUS는 전용펜, LENOVO는 마우스가 구성품에 들어 있었습니다.
안전성과 표시사항. 정전기 내성, 접촉전류, 법정표시사항은 5종 모두 이상 없었고, 카메라 품질도 5종 모두 화상회의용으로 우수한 수준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 가장 싼 제품은 ASUS TP3607S 170만원, 가장 비싼 제품은 LG전자 16Z90TS 234만원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170만원인 ASUS는 디스플레이 품질과 음향 품질이 ★(보통)이었습니다.
시험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
이 시험은 16인치급 5종만 다뤘고 CPU는 애플 M4와 나머지 4종의 226V뿐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원은 CPU나 운영체제에 따라 지원되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수 있으니 구입 전에 소프트웨어 제작사에 확인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가장 가벼운 노트북은 무엇인가요?
- 본체와 충전기를 합친 무게는 LG전자 16Z90TS가 1,374g으로 가장 가벼웠고, ASUS TP3607S는 2,085g으로 가장 무거웠습니다. 가장 가벼운 제품은 가장 무거운 제품의 66% 수준입니다 (한국소비자원).
- 배터리가 가장 오래 가는 노트북은 무엇인가요?
- LENOVO ThinkPad X9-15Gen1이 13시간 2분으로 가장 길었고, 애플 A3241은 6시간 6분, LG전자 16Z90TS는 5시간 42분이었습니다. 제품 간 최대 2.3배 차이입니다 (한국소비자원).
- 화면과 소리가 좋은 노트북은 무엇인가요?
- 디스플레이 품질은 애플 A3241만 ★★★(상대적 우수)였고 ASUS TP3607S는 ★(보통)이었습니다. 음향 품질은 애플, LENOVO, LG전자 3종이 ★★★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
- 가격 차이는 얼마나 나나요?
- 2025년 4월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입가는 ASUS TP3607S 170만원에서 LG전자 16Z90TS 234만원까지였고, 삼성전자 NT960XHA는 199만원, LENOVO ThinkPad X9-15Gen1은 209만원, 애플 A3241은 219만원이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