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헤드폰
2개 제품
소음 제거가 우선이면 시험에서 ANC 성능이 우수(★★★)했던 보스 QC Ultra, 브리츠 BT6000 ANC, 소니 WH-1000XM5, 애플 AirPods Max, JBL TOUR ONE M2 5종을 보세요. 그중 구입가가 가장 낮은 것은 249,000원의 브리츠입니다. 최대음량이 안전기준을 넘은 아이리버 IBH-NC500은 판매원이 개선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입니다.
한눈에 비교
| 제품 | 형태 | 음향품질 | ANC 성능 | 통화품질(조용한 환경) | 재생시간(ANC ON) | 충전시간 | 지연시간(Android) | 무게 | 구입가격 |
|---|---|---|---|---|---|---|---|---|---|
| 소니 WH-1000XM5 | 오버이어 ANC | ★★★ | ★★★ | ★★ | 34시간 | 1시간 03분 | 0.21초 | 247g | 499,000원 |
| 보스 QC Ultra | 오버이어 ANC | ★★★ | ★★★ | ★★★ | 31시간 | 2시간 26분 | 0.27초 | 254g | 499,000원 |
이 글의 수치는 한국소비자원이 2024년 12월 18일 공개한 시험평가 결과이고, 구입가격은 2024년 5월 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준입니다. 소비자원은 설문으로 고른 오버이어 형태의 ANC 무선 헤드폰 10종을 시험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이후 나온 제품이나 가격 변동은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항목별 시험 결과
| 항목 | 결과 |
|---|---|
| 음향품질(원음재생 성능) | 8종이 ★★★(상대적 우수), QCY H4는 ★★(양호), 아이리버 IBH-NC500은 ★(보통) |
| ANC 성능 | 5종이 ★★★, 3종이 ★★, 2종이 ★. 소음 감소 폭은 4dB에서 21dB |
| 연속 재생시간 | 23시간(애플 AirPods Max)에서 88시간(JBL TOUR ONE M2), 최대 3.8배 차이 |
| 충전시간 | 1시간 3분(소니 WH-1000XM5)에서 2시간 26분(보스 QC Ultra), 최대 2.3배 차이 |
| 지연시간 | Android 0.10초에서 0.28초, iOS 0.09초에서 0.37초 |
| 무게 | 200g(아이리버 IBH-NC500)에서 384g(애플 AirPods Max) |
| 구입가격 | 38,560원(아이리버 IBH-NC500)에서 769,000원(애플 AirPods Max), 최대 19.9배 차이 |
표의 수치는 소비자원 시험 결과를 옮겼습니다. 음향품질은 ANC를 켠 상태와 끈 상태를 종합해 평가했고, 연속 재생시간은 85dBA 소리와 SBC 코덱, 멀티페어링 OFF 조건에서 쟀습니다. 사용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소비자원이 밝혔습니다.
무엇을 먼저 따질까
소음 제거. ANC 성능이 ★★★인 5종은 보스 QC Ultra, 브리츠 BT6000 ANC, 소니 WH-1000XM5, 애플 AirPods Max, JBL TOUR ONE M2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이 5종의 구입가는 249,000원(브리츠)에서 769,000원(애플)까지입니다. 도로 보행이나 자전거를 탈 때 소음이 과하게 제거되면 경적 같은 주변 소리를 놓쳐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소비자원이 안내했습니다.
통화. 조용한 환경에서 통화품질이 ★★★인 제품은 보스, 애플, 젠하이저, 필립스이고, 시끄러운 환경(버스, 기차)에서는 마샬, 브리츠, 젠하이저, JBL입니다 (한국소비자원). 두 환경 모두 ★★★인 제품은 젠하이저 MOMENTUM 4 Wireless 하나뿐이었습니다. JBL은 조용한 환경에서 ★로 평가됐지만, 제조사가 펌웨어 업데이트로 개선했다고 알렸습니다.
배터리와 충전. 연속 재생시간은 ANC를 켜면 짧아지는 제품이 7종이고, 보스, 애플, 젠하이저는 ANC 동작 여부가 재생시간에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소비자원). ANC를 켠 상태로 가장 오래 쓴 제품은 53시간의 젠하이저 MOMENTUM 4 Wireless입니다.
영상과 게임. 지연시간은 낮을수록 영상과 소리가 잘 맞습니다. 브리츠, 필립스, JBL, QCY 4종은 지연시간 특화 모드를 켜면 지연시간이 0.03초에서 0.24초까지 줄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브리츠 BT6000 ANC는 이 모드에서 Android 0.03초였습니다.
안전성과 표시사항. 아이리버 IBH-NC500은 최대음량이 안전기준 100dBA를 넘었고, 판매원은 기준 이하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이어패드 유해성분은 전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고, 정전기내성과 표시사항도 전 제품이 이상 없거나 적합했습니다.
가격. 음향품질이 ★★★인 8종 중에서는 필립스 TAH7508이 79,000원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한국소비자원). 이 제품의 ANC 성능은 ★★(양호)입니다.
시험에서 확인되지 않은 것
이 시험은 음질을 청취 평가가 아니라 주파수응답, 유효주파수, 총고조파왜곡률로 평가했고, 착용감이나 디자인은 평가 항목에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별점은 이 10종 사이의 상대 평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음 제거 성능이 좋은 무선 헤드폰은 무엇인가요?
- 소비자원 시험에서 ANC 성능이 우수(★★★)한 제품은 보스 QC Ultra, 브리츠 BT6000 ANC, 소니 WH-1000XM5, 애플 AirPods Max, JBL TOUR ONE M2 5종입니다. 시험한 10종의 소음 감소 폭은 최소 4dB에서 최대 21dB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https://www.consumer.go.kr/user/ftc/consumer/cnsmrBBS/79/selectInfoRptDetail.do?cntntsId=00000566&infoId=A1080744)).
- 배터리가 가장 오래 가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 연속 재생시간은 JBL TOUR ONE M2가 88시간으로 가장 길었고 애플 AirPods Max가 23시간으로 가장 짧았습니다. ANC를 켠 상태에서는 젠하이저 MOMENTUM 4 Wireless가 53시간으로 가장 길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https://www.consumer.go.kr/user/ftc/consumer/cnsmrBBS/79/selectInfoRptDetail.do?cntntsId=00000566&infoId=A1080744)).
- 영상이나 게임에서 소리가 늦게 들리는 정도는 제품마다 다른가요?
- 다릅니다. Android에서는 마샬 MONITOR II A.N.C.가 0.10초로 가장 짧고 JBL TOUR ONE M2가 0.28초로 가장 길었습니다. iOS에서는 애플 AirPods Max가 0.09초, 아이리버 IBH-NC500이 0.37초였습니다 ([한국소비자원](https://www.consumer.go.kr/user/ftc/consumer/cnsmrBBS/79/selectInfoRptDetail.do?cntntsId=00000566&infoId=A1080744)).
-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던 제품이 있나요?
- 아이리버 IBH-NC500의 최대음량이 안전기준 100dBA를 넘었습니다. 소비자원이 품질 개선을 권고했고 판매원은 기준 이하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나머지 9종은 안전기준에 적합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https://www.consumer.go.kr/user/ftc/consumer/cnsmrBBS/79/selectInfoRptDetail.do?cntntsId=00000566&infoId=A1080744)).